Sunday, April 22, 2007

'미녀는 괴로워' 영화


오늘 친구과 극장에서 '미녀는 괴로워' 영화 봤는데 정말 한껏 웃었어요!
2006년 한국에서 최고로 재미있게 본 영화이예요.

'유미 - 별' 노래 가사가 좋아서 그 노래가 좋다.

바람결이 창을 흔들고
내 키만한 작은 나의 방 위로
아름답게 별빛들은
가득 채워주네요
셀수없이 많은 별들은
지쳐있는 나를 어루만지며
내 맘속에 가득 담은
눈물 닦아 주네요
많이 아파하지마
날 꼭 안은채
다독여주며 잘자라
위로해 주네요
걷지 못할 만큼
힘에 겨워 아파와도
눈물이 앞을 가려와도
갖지못할 내 사랑 앞에도
나 웃을래요
잠시라도 곁에
행복했던 기억들을
가슴에 간직할께요
두눈에 수놓아진
저 별들처럼 영원히

꿈을 꾸듯 다가오네요
유난히도 밝은 나의 별 하나
눈부심이 반짝이며
어깨위로 내려와
자꾸 슬퍼하지마
손 꼭 잡은채
날 만져주며
따스히 날 감싸주네요
걷지 못할 만큼
힘에 겨워 아파와도
눈물이 앞을 가려와도
갖지못할 내 사랑앞에도
나 웃을래요
잠시라도 곁에
행복했던 기억들을
가슴속에 간직할께요
두눈에 수놓아진
저 별들처럼
나 오늘만은 안울어요
눈물이 가득차와도저기 저 별들처럼
나 웃을래요
행복했던 기억모두
가슴에 간직할께요
두눈에 수놓아진
저 별들처럼
영원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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